군대 중의 대문 잡담


2011년 2월 28일부로 군대갑니다.
공군이기 때문에, 24개월로 전역은 2013년 2월 27일입니다.

돌아올 때 까지 기다려주세요. ㅎㅎ


2012-05-15 복귀합니다. 잡담

모두들 디아3 하러 갈 때, 유유히 군대로 돌아갑니다.

1. 이리 저리 빨리 갔습니다.
돌아가자 마자 일 해야 될 걸 생각하면 막막하네요. ㅠㅠ

2. 다음 휴가는 6.23일이 될 겁니다.
그 때 쯤이면 ORI도 끝나서 좀 편하게 나올 수 있을 것 같네요.

3.짬이 차던 어쩌든....
제대하고 싶습니다. ㅠㅠ






마지막 짤방
합성도 아니고 눈속임도 아닙니다.
그저 실제 있는 영화 포스터 중 하나일 뿐인데,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ㅋㅋㅋ

코닥.. 너희들은 여태까지 무얼 만든거냐... 기계 이야기


코닥이 본사가 있는 뉴욕주 로체스터에 30년 이상 소형 원자로를 보유하고 이를 운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응 너희 필름 회사 아니었어????

대체 30년간 무슨 연구를 한거지??
프리덤 건담이라도 연구 하고 있었나?
뉴트론 재머같은 거라도 연구하고 있었을 지도
무려 30년이간이나 쓰고 있었으면서, 방사능 노출이 전혀 안됬다고 하니.. ㄷㄷ

유명한 클래식 이야기)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음악 이야기

임시저장 포스팅 42탄

유명한 클래식 이야기 16탄입니다.
6회 때는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했던 관계로
이번에는 같은 작곡가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소개하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피아노 혐주곡보다는 바이올린 협주곡파이다보니, 이 쪽을 더 선호합니다. ㅎㅎ


다 듣기 귀찮으신 분들은 6:38부터 보시면 됩니다.

연주는 장영주입니다.
장영주씨 지금이 30대인데, 저 얼굴이면 나이가.....

간단한 곡설명을 하면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브람스, 베토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함께 4대 바이올린 협주곡에 속하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1878년에 작곡된 곡이다. 작곡 당시 차이코프스키는 아내인 아비노프나 밀유코파와의 비참한 결혼생활로부터 온 우울증을 위해 갔던 스위스 제네바의 클라렌스 리조트에서 작곡했다고 한다. 참고로 차이코프스키는 동성애자였기 때문에, 차이코프스키의 결혼은 주위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결혼했던 것이였고, 결국 얼마 못가 비참한 결말을 맞게 됩니다.
차이코프스키는 이 곡의 초연을 레오폴드 아우어 교수에게 부탁했는데, 교수는 "도저히 연주가 불가능한 곡"이라며 퇴짜를 놉니다. 결국 차이코프스키는 3년 동안 이 곡을 뭍어두다가 아돌프 브로드스키라는 바이올리니스트에 의해 초연이 됩니다. 기교적으로 어려운 곡이 맞긴 합니다만, 소위 '능력자' 바이올리니스트들은 초등학교 때도 친다고 합니다. -_-;;;

블로그 지수란 걸 해봤습니다. 잡담

제 블로그의 심장.

fridia님 블로그에 블로그 지수라고 있기에 한번 해봤습니다.

입대 한 이후로 더이상 블로그에 제대로 신경 쓸 수 없게 된 관계로 별 기대안하고 봤는데,
생각보다는 잘나와서 놀랐습니다.

13~15정도가 일반적 블로그고 35이상이 파워 블로그라는데,
중간에 끼여있군요. ㅎㅎ
입대전에 했더라면 몇 점 나왔을 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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