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 월초 지름! 지름 보고


꽤나 크게 질렀습니다.

알프레드 브렌델 에디션
바쿠만 5, 6권

도합 90,100원 정도의 꽤나 큰 지름을 했습니다.

사실 액수가 큰 만큼 살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친구가 한방 날리더군요.

"쌀때 사"

네 언제 브루크너 전집을 3만원에 사고, 베토벤 소나타, 협주곡 전집에 각종 소나타. 협주곡까지 있는 박스를 5만원대에 사겠습니까?

싸게 살 수 있다고 볼 때 질렀습니다.

지금 조금씩 듣고 있는데, 음질이 안좋다는 말이 있었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한동안 즐겁게 음악생활을 즐기수 있겠다는.

바쿠만은 꾸준히 모으는중.

정말 재미있습니다. ㅠㅠb

이 풍성한 볼륨. 반하지 않을수 없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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