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지금! 지름 보고

새해 첫 지름치고는 간소하게 했습니다.

히다마리 스케치 5권
케이온 1~3권
루빈스타인 플레이 쇼팽


최근에 매우 당연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 케이온 팬인데, 왜 아직 케이온 원작도 안샀지???

고로 케이온은 정발된 3권까지 바로 구입!
해봤자 4권이 완결이니 크게 부담이 없네요.
(좀 더 내주셔서 3기 분량도 만들어 주시지 ㅠㅠ)

히다마리야 모으고 있는 거니까. ㅎㅎ
(히다마리 캐릭터들도 모에하다는)

루빈스타인 플레이 쇼팽.
이건 클래식 입문이면 필구 음반이라는 ㅠㅠb
저것을 처음 발견할 당시 이미 yes24에서는 일시 품절이라 나올 때 까지 대기타서 지른 겁니다.
저거 하나로 쇼팽의 주요 레파토리를 다 들을 수 있습니다.
녹턴 전곡, 마주르카 전곡, 피아노 협주곡 전곡 등등
저같이 최근에서야 쇼팽의 매력을 안 사람으로써는 지르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었습니다.
그것도 무려 루빈스타인의 연주이니 더더욱!
(루빈스타인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20세기 쇼팽 연주의 규범을 확립했다고 불리워 지는 레전드라는)



덧글

  • 셔먼 2011/01/07 23:44 #

    전 이미 두 달 전에 세 권 다 샀는데 말입니다. ㅎㅎ;;
  • wheat 2011/01/07 23:45 #

    4권은 언제나오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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