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친적 플러스 보고 생각난거 ANI

나친적 플러스는 우리나라에 정발된지는 얼마 안됬으나, 일본에서 원작이 나온지는 꽤 됬다.
내가 군대가기 전에 이 작품의 1화를 읽어본 기억이 있으니, 최소 2년이 넘었다는 거다.
그리고 그 시절만 해도, 요조라의 리즈시절이었고, 그 당시만 해도 세나는 이래저래 요조라한테 당하는 역이였다.
(씹고 뜯기던 고기시절...)


예상컨데, 이것 쓸 시기만 해도 '맨날 요조라한테 당하고만 사는 세나가 불쌍하니 구원으로 이런 작품도 만들어야지!'
라는 느낌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2년이 지나, 요조라는 영원히 고통받고
세나는 다이쇼리중이라는 역전극이... ㅜㅜ



근데 정말 이대로 세나 다이쇼리로 끝나면 저 작품의 정체성도 더 애매해 지는데... -_-;;



덧글

  • 지조자 2013/08/25 11:19 #

    그야말로 격세지감이군요 (...)
  • wheat 2013/08/25 17:57 #

    2년만에 뒤바뀐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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