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노트3 네오 태워드렸습니다. IT

원래 쓰시던 갤럭시 넥서스의 할부가 약간 남아있긴 했습니다만, 기존에 쓰던 폰의 액정에 금간 상태에다가
뭐같은 단통법 때문에 아버지 폰을 어떻게든 바꿔드려야겠다는 위기감이 있었는데
때마침 단통법 시행 막판이라고 중저가폰들 쭉쭉 푸는 와중에 그 중에서도 괜찮은 노트3 네오가 눈에 띄어서 덥썩 물었습니다.




메이저 통신사 쪽으로 계속 갈까 아니면 MVNO인 CJ 헬로 모바일로 옮길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비용은 둘 다 비슷한데, CJ의 경우 2년 이상 사용하면 기본료를 반으로 깍아주는 프로그램도 존재하고, 제가 CJ에 있기 때문에 저와 아버지 2회선으로 CJ 인터넷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현재 LG쪽에 3년 노예라는게 함정이지만... -_-)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CJ로 바꿨습니다. CJ쪽에 기변되는게 없어서 2년 후에 어떻게 할까 불안하긴 합니다만, 어떻게든 되겠죠.




참고로 제가 학교 간 사이에 폰이 도착했는데, 아버지가 요즘 폰들이 마이크로심을 쓴다는걸 몰라서, 그냥 유심을 끼우려다가 안되길래 불량이라 판단해서 삼성 서비스센터까지 갔다는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일반 심에 미세하게 금이 가 있어서 그대로 뜯이면 마이크로 심이 되는걸 못봤다는군요.





덧글

  • 2014/09/28 00: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28 16: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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