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바꿨습니다. 지름 보고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가 안나오는 건 아니었지만 6년전 모델이라 오래되기도 했고, 색재현력이 떨어지다보니 번역하면서 에로사항이 많아서 결국 이번에 바꿨습니다. 필립스의 276E9 모델입니다. 하도많은 모니터 중 선택이유는 별거 없고 높은 색재현력이 제일 컸네요. 일반적 모니터가 NSTC 75%인 데 비해 이 제품은 88%로 상대적으로 높은 색재현율을 보여줍니다.
큰 의미는 없지만 60hz가 아니라 75hz주사율인 것도 나름 매력포인트였고요. 




대략 설치한 후 화면입니다.
옛날에 쓰던 22인치보다 확실히 널찍한 것이 좋더군요. ㅎㅎ
조금 써보면서 느낀 게 확실히 색재현율이 좋은게 옛날엔 모니터로 보다가 핸드폰으로 보면
색감이 진했는데 이제는 반대로 모니터로 보다가 핸드폰으로 보면 물빠진 색감으로 보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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